あらすじ

“숨 가쁘게 빛나는 별자리 아래, 그대를 지키리라 서약했다. 짐승이 되어서라도, 어떤 절망이 앞을 가로막는다 하여도…….” 황궁의 그림자 무사가 된 소년, 크로우. 그에게 다가온 붉은 머리칼의 여인. 소년과 여인은 서로의 구원이 될 것인가. 구원은 두 사람을 어떤 운명으로 이끌 것인가. 칼날 위를 걷는 두 연인의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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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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