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포스는 우주를 떠받치고 있는 강력한 끈이다. 이 끈의 끄트머리를 잡아당기면 연결된 다른 끈들이 움직인다. 움직임은 필연적으로 열을 발생시키고, 열은 끈의 외피에 붙은 포스를 태운다. 그것이 포스의 냄새다.] 내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우주가 흔들리는 것같았다. 이러다가 심장이 터져서 죽는 건 아닐까? 그래도 나는 우주로 달려가기를 멈추지 않았다. 대륙 제일을 꿈꾸는 아키텍처(Architecture, 던전관리자) 아인의 거대한 서사시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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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10
  • 現在の作品만월의 아키텍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