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의 이름은 임화평(林和平)이다. 이름처럼 살기를 소망했고 그렇게 살아왔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조용히 살게 놔두었어야 했다. 이제 그의 고독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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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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