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 두 채뿐인 산속에서 같은 날에 태어나, 서로의 집을 오가며 함께 커온 박솟아난별과 한신우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엇갈림을 거쳐 사랑을 확인하기까지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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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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