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뭔가 좀 파격적인 로맨스 소설을 써 보고싶다는 생각에서 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연재하는 동안은 파격이라는 말을 가끔씩 듣긴 했는데 다른 분들의 눈엔 과연 어떨지...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없기에, 그저 누군가 말하는 대로 따라왔기에, 그 사람이 없인 존재할 수 없기에 우린 ‘인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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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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