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8살 연하의 남자. 그리고 이혼녀라는 입장.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며 마구잡이로 가슴 속에 밀고 들어온 어린 사내아이. “행복하게 해줄게요. 나, 그렇게 어리지 않아요. 사랑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아이의 곧은 시선은 남자의 눈을 하고 있었다. 의대생이라던 풋풋한 사내아이는 5년만에 성숙한 남성이 되어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났다.
*본 작품은 12/03일 부터 대여 서비스가 중단되고 구매 전용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