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저 그가 나를 불러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 사람이 내 사람이 아니어도 행복합니다. 정말… 어쩌다가 이렇게 깊이 그를 사랑하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랑하게 된 거… 어쩌겠습니까. 막을 수 없는 것, 피할 수 없는 것… 그저 물 흐르는 대로 따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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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9/01
  • 現在の作品2007 이곳은 조선시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