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콜로라도 럴러바이 부근의 A-OK 목장
캐미 <텍스> 그린부시-밧줄도 다루지 못하고, 말을 탈 줄도 모르는 도시 얼간이지만 그녀는 엄연한 텍사스 사람. 그것은 이미 그녀가 카우보이 기질을 타고났다는 의미가 아닐까?
홀트 윈스턴-그야말로 카우보이 중의 카우보이. 성질은 급하고, 자존심은 강하나, 관광용 목장을 경영하면서도 관광객을 싫어하는 사내. 그리고 도시에서 온 여자를 끔찍이도 두려워하는 남자. 캐미가 카우보이 기술을 과장한 건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계약서마저 무효로 만들려고 하는 고용주를 그냥 넘길 수는 없다. 진정한 카우보이는 자기 말이 곧 신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