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부터 사랑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저 선배가 부탁한 자신의 환자로만, 상큼한 그녀의 모습에 설레는 자신의 마음도 무시하며 그렇게 여기고만 있었다. 그러나 울고 있던 연수를 본 순간부터 작은 설렘은 깊은 사랑의 물결이 되어 수호의 마음에 거침없이 밀려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대의 아픔을 내 안에 담고 내 사랑을 그대의 안에 담으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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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2/17
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3/05
  • 現在の作品아로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