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때부터 난 당신이 두려웠어요
엘리노의 십대는 마일즈 카류를 흠모하는 시간이었다. 그 후 그를 잊었고, 그녀는 그녀의 사랑과 일 속에서 나름대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고향에 돌아와 그와 마주친 그녀는 졸지에 그와 함께 있는 이유로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로부터 공격의 타깃이 되고 마는데….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그의 입으로 그의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24시간 같이 있는다는 것을. 하지만 그것도 잠깐, 정체불명의 사내가 그들을 고립시키려고 점차 조여 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