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송보송 솜털도 가시지 않은 장다리꽃 여진 애기씨. 저는 양반이오, 나는 상인이라 법도가 그렇지 아니한데, 정신대 끌려갈 위기의 애기씨가 부리부리한 눈으로 혼인하자 하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애기씨는 애기씨인데 어찌하여 애기씨는 낯선 오사카에서 이리도 잘 사시는가. 빼앗긴 조국은 애처롭고, 받아줄 수 없는 사랑은 서글프니 애기씨, 나의 여진 애기씨. 이 오사카에 내리는 봄비는 내 사랑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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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13
  • 現在の作品그해, 오사카에 내리던 봄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