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리워하는 이들이 가면 꼭 만나게 된다는 연인들의 도시 피렌체. 그곳에서 만나 6박 7일을 함께 한 진하와 이수. 이수는 꿈 속에서 사랑을 하고, 진하는 복수를 위해 그 사랑에 동조한다. 이들의 만남은 필연일까? 서로 만날 인연이었다면 그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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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13
  • 現在の作品피렌체에서의 칠 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