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풍처럼 강렬하게 다가오는 그의 매력! 실내 장식가 타겐과 은행가 케리언이 10년 만에 재회했다. 케리언은 10년 전 그의 절친한 친구 샘과 파혼한 타겐에게 무자비한 비난을 퍼부었던 남자이다. 지금도 케리언의 그녀에 대한 생각은 변함없지만 자신도 모르게 타겐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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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10년만의 재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