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어떻게 신비로움을 벗겨낼까?
소프트웨어의 황제 캔턴 루크.
그는 이웃에 사는 제닌 커티스 때문에 편치가 못하다. 그는 딸과 함께 쉬기 위해 캔쿤을 찾았지, 도굴꾼을 잡는다거나, 유괴범을 잡는 일 등등의 사건에 휘말리려 이 곳에 온 것은 아니었다.
소설가 제닌 커티스는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캔턴이 자신에 대해 그저 상상한 대로 놔둔 둘 어쩌랴 했으나 이래저래 신경 쓰이는 마음이 어쩐지, 꼭 사랑에 빠져든 기분. 믿도끝도 없이 신비롭기만 한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