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녀의 인생엔 남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었다.
런던의 모 일간지 프리랜서인 로렐. 부동산 재벌인 커놀은
그녀의 아파트 임대권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여러 번 시도를 하지만,
낮과 밤이 바뀐 그녀의 생활 때문에 좀처럼 타협을 보지 못한다.
그러는 사이 둘 사이엔 야릇한 감정이 싹트는데…,
하지만 약혼자로부터 배신을 당한 쓰라린 경험이 있는 그녀는 어떤 남자도 믿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놀의 남성적인 매력은
점차 응어리져 있던 그녀의 가슴을 녹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