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녀의 선택은 결혼 아니면 스캔들
조나스 헌터는 카산드라에게 어떠한 선택권도 주지 않았다. 결혼을 해서 회사의 주식을 넘겨주지 않는다면 그녀 가족의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협박만 할 뿐.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그는 그녀의 네 살 난 딸에게 다가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든 것일까?
카산드라에게는 어떠한 자비도 베풀지 않으면서.
조나스는 이복형의 부인인 그녀를 처음부터 비난했다. 서서히 복수의 나사를 조여가면서…. 그녀는 그가 놓은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치지만, 영악한 사냥꾼이 놓은 덫은 피해 가기 힘든 유혹처럼 점차 그녀를 옭아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