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봄비처럼 촉촉하게 가슴을 적시는 애달픈 첫사랑의 향기! 똑같은 얼굴에 전혀 다른 성격. 엄마는 항상 쌍둥이 동생 미수와 나를 비교합니다. 뭐든 잘 하는 미수와 비교하면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나 윤희수는 부족하기만 한 사람이지요. 그런데 결혼식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미수를 대신해 가짜 신부 노릇을 하라니요? 게다가 그 상대가 고백도 못 하고 접어 버린 첫사랑 한윤호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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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또 하나에의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