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다리는 건 제 주특기라고 했잖아요.” 1년 전 그 날, 탱고를 추는 듯 우산과 화분을 들고 빗속을 걸어가던 재운의 뒷모습은 자인의 눈에 그리고 가슴에 들어왔다. 그 뒷모습을 좇으며 그의 흔적을 모으던 그녀는 당황스럽고 엉성한 첫 만남을 통해 재운과 인연을 시작한다. 자인은 재운이 자신의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듯이 그의 마음 속에도 자신의 자리가 생기기를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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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리베르 탱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