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동안 묻어 두었던 그리움 7년 전 돌연 행방을 감추었던 사디가 돌아왔다. 연락이 두절되었던 7년 동안 그를 잊지 못해 괴로웠던 앤의 가슴은 방망이질 치고…. 하지만 그는 성공한 극작가가 되어 수많은 여자들과 염문을 뿌리고 다닌다. 그런 그가 왜 그녀에게 연락을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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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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