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녀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결혼하길 원했다」 베리티는 남자들로부터 구혼을 받으면 곧 거절해 버리고 만다. 왜? 무엇이 잘못됐단 말인가? 5년 전 베리티는 스트루앤을 사랑했다. 그들은 사랑을 맹세하며 둘만의 미래를 설계했었다. 그러나 스트루앤은 잔인하게 그녀를 떠났다. 그녀는 시간이 흐르면 상처는 잊혀지리라 믿었다. 그러나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더이상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그녀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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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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