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일의 환상곡 「당신은 모를 거요, 아바. 시드니에 할 일없이 빈둥거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런 여자들은 나를 먹기 좋은 고기쯤으로밖에 여기지 않아요」 잔디를 깎으러 온 남자는 아바가 환상 속에서 꿈꾸던 바로 그런 남자였다. 하지만 빈스는 아바를 또 한사람의 빈둥거리는 여자로 볼 뿐이다. 그러나 빈스의 등장으로 달팽이집에 갇혀 살던 아바는 새로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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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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