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특별한 풍경이 있는 사랑
신문사 해외 특파원으로 10년 가까이 전세계의 비참한 상황을 기사로 다루어 온 리처드 월턴.
그가 버지니아에 온 이유는 인간의 추한 면을 끊임없이 목격하며 피로해진 자신의 신경을 쉬게 하고, 건강이 악화된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뜻밖에 그는 할머니의 사과나무 과수원에서 그의 심신을 치료해 줄 희망의 대상 안나 루이즈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가 목사라니! 그는 그녀를 깨끗이 단념했다. 그가 꿈꾸는 사랑엔 목사와의 사랑은 있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에게 따스한 안나의 사랑이 이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