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비양심적인 남자였다. 타마라는 아빠가 외동딸인 그녀가 아니라, 친구의 아들인 키엘에게 회사를 물려주자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 한때는 애틋한 감정으로 그를 좋아한 적도 있지만, 키엘은 그의 여동생의 죽음이 타마라의 탓이라 오해하고 그녀를 증오한다. 아빠는 왜 키엘에게 회사를 맡긴 걸까? 그가 아빠에게 무슨 수를 쓴 걸까? 타마라는 그녀의 꿈이던 회사를 빼앗은 키엘 밑에서 일한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다. 하지만 보석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선 할 수 없이 그와 함께 일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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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사랑의 디자이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