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셋 뻔뻔한 노총각과 스물일곱 순수녀가 만났을 때 작은 강아지를 꼭 껴안고, 느닷없이 대문을 두드리더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 강아지의 주인을 같이 찾으러 가자고? 잘생기기만 한 게 아니라 뻔뻔하기까지 한 남자. 이웃집에 사는 그 남자 강지후. 독특한 성격에 꽤 이기적인 것 같은데 자꾸 끌리는 이유는 뭐지? 수이는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콩닥거리는 자신의 가슴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이 남자, 그냥 놓아 버리면 평생 후회할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 스물일곱 순수녀 수이에게 불쑥 찾아온 설탕처럼 달콤한 사랑! 그 사랑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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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설탕처럼 달콤하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