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둘러 영국으로 돌아가는 게 좋을 거야 아버지의 유언을 저버릴 수 없어 <타이거 로즈>호에 몰래 올라탄 리아 브라운로. 선장 타이 모건은 갑판 창고에서 그녀를 발견하고 대뜸 윽박지른다. 그러나 리아는 원시의 부락을 찾기 위해서 배를 타고 가야만 한다. 결국 타이는 20살의 앳된 처녀 혼자 정글에 보낼 수 없어 동행하게 된다. 여행은 끝났다. 그러나 그녀는 타이와 작별을 고할 마음의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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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원시의 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