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여러 번 죽다가 살아났다. 그중에 처음 죽다가 살아난 것은 열 살 때였다.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길에 높은 축대가 있었다. 하교 길에 그 밑을 지날 때 축대가 무너졌다. 무너진 축대에 파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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