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7/10/20
あらすじ
“백작님은…… 제가 밉지도 않아요?”
“밉지 않다. 나는 그대가 무섭다. 떠날까 봐 무섭고, 나를 싫어하게 될까 봐 무섭다.”
빚 때문에 팔려간 야수의 성. 그곳에서 만난 야수는 소문과 달랐다. 피도 눈물도 없는 야수 백작이라더니. 음…… 내 앞에 있는 야수는 아름다운 붉은 눈동자를 가진 강아지 같은데…….
저 사람이 야수면 이 세상 야수 다 얼어 죽었겠다!
“로리아, 아기 좋아해?”
“……아기요? 뭐, 좋아하죠. 귀엽잖아요.”
“하나 만들자.”
“네? 뭘요?”
잠시 멍해 있는 사이, 백작님은 나를 끌어 자신의 옆에 눕혔다. 그래, 눕혔…… 뭐? 누굴 눕혀?
“아기.”
뭐…… 뭘 만들어요? 아기요? 아니 아기가 무슨 인형도 아니고! 뚝딱하고 만들자고 하면 만들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 본 ‘야수의 성’ 단행본은 기존 초판을 다듬은 개정작품입니다.
▶ 작가 소개
리아
이것저것 손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2017/11/29
- 야수의 성2017/11/29
Naver Series2017/10/13
- 現在の作品야수의 성 [단행본]2017/10/13
- 야수의 성 [단행본]2022/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