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델]이란 종족이 있다. 쥐, 두더지 같은 혐오스러운 생김새에, 배신이나 약탈, 도둑질 같은 짓거리나 좋아하는 종족이었다. 덕분에 모든 종족에게 미움받아, 멸종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마지막 남은 무리도 땅굴 속에 틀어박혀 겨우 생존해낸 상황이었다.그 와중에 나는 반강제적으로 이 종족의 신이 되어버렸다.그런데 나, 왠지 너무 잘하는 것 같다?무리는 성장하게 하고, 나는 더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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