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빛영주> <포메른의 제왕>의 작가 최동환
최동환의 대표작 판타지 소설!
<알버크의 작은영주>
군왕이란 그런 자리다.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자리인 것이다.
때로는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하는 자리인 것이다.
왕국의 미래를 위해 형제를 베어야 할 때도 있고 부인을 죽여야 할 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불행한 자리가 왕이다.
왕이 되는 순간 그는 이미 그 자신만의 것이 아니다.
수백만 명을 대신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자리인데도 왕이 되고 싶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