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니멀리스트 정리 천재와
맥시멀리스트 호더가 만났다!
빵집에서 주인과 알바로 만난 ‘호더’ 진수와 ‘정리 천재’ 해영.
홈즈와 왓슨 이상의 명콤비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손님들의 집에 방문해 옷장을 정리해준다.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옷장을 만들어가며
'나'와 더 솔직하게 마주하고 정리 팁도 챙기는
이 따스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옷장을 열고 인생을 돌아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늘 옷을 사는데, 왜 입을 만한 옷은 없는 거지?’라는
고민을 한 적 있다면, 이 <옷장 여는 빵집>에 방문해보길!
분명 당신의 옷장에도 마법 같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