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국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던 이사야.
하지만 결과는 사형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두 번째 삶.
이번엔 8황자 이마르를 황제로 만들어
무노동, 예스 머니의 황금빛 삶을 즐기리!
그런데,
“짐은 자네와 같은 인재가 필요하다.”
이사야는 언제부터 인재가 된 것인가.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가.
서기관은 왜 그녀를 애국충정의 화신으로 기록하는가.
이러다 별을 보며 출근해, 해를 보며 퇴근하게 생겼다!
이사야는 오늘도 소망한다.
“제발 사직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