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맙소사, 이 남자는 모든 여자의 꿈이야!
무능한 가족의 뒤치다꺼리에 한숨만 푹푹 쉬며 살아온 니나. 쳇바퀴 같은 자신의 삶에 울분이 쌓인 그녀는 결국 맡은 일을 팽개쳐 둔 채 짐승처럼 포효하며 인근의 섬으로 도피한다. 넋 놓고 해변을 따라 걷길 몇 시간. 산책하던 중 나무 밑동에 걸려 넘어진 뒤 끝내 정신을 잃고 만 그녀. 잠시 후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땐 눈이 튀어나오게 잘생긴 한 남자가 이미 응급처치까지 말끔하게 해치운 다음이었다. 그런데 이때, 불쑥 몸을 일으킨 그가 예고 없이 옷을 벗기 시작하자 그녀는 저도 모르게 꿀꺽 침을 삼키고 마는데….
지금 키스를 하면, 이 남자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