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준수는 누워 있는 지윤을 일으켜 세우더니 그대로 벽 쪽으로 밀어붙였다. 어둠 속에서 둔탁한 소리와 함께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귓가로 그의 거친 숨소리가 자극적으로 울렸다. 여린 어깨에 잇자국을 만들며…. ---------------------------------------- 결혼 15년, 준수와 지윤. 그들 앞에 준수의 옛 여인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이루지 못한 첫사랑에 대한 미련에 준수는 흔들리는데…. 효진(나미브)의 로맨스 단편 소설 『우리는 언제나 사랑에 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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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3/27
  • 現在の作品우리는 언제나 사랑에 아파한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