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적인 M&A 전문가 카이슨 모어. 대한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백기환. 그리고…… 친구의 동생. 그를 사랑해선 안 되는 이유는 그를 가리키는 이름보다 더 크고 높았다. “13년이야. 그 여자가 내 마음에 들어온 지 13년이나 됐어.” 그래서 놓으려 했다. 놓아야 했다. 놓을 수 있다고 믿었다. “망가지더군. 성공도 권력도 아무 소용이 없었어. 그러다 본 거지, 그 여잘.” 그런데 그는 그 수많은 이름을 모두 던져 버리고 “결심했지. 이제는 절대 놓아주지 않겠다고.” 오직 처음 만났던 그날의 열기 어린 소년이 되어 파고들었다. “그 여자가 바로…… 임세령, 너야.” 나는 이제 너를 놓지 못한다. 내 심장이 멈출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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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4/14
  • 現在の作品심장이 멈출지라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