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대기업 집안. 겉으로는 차고 넘쳐흐르는 부에 행복해 보이고 단란해 보이는 가정이지만 실제로 다가가보면 그 어느 집보다 날카롭고 살얼음 같은 집안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의 외도와 이혼선언에 충격을 받은 마약 중독자가 되어버린 엄마와 단 둘이 살아가던 수인. 겉으로는 얼음공주에 오만하고 예의가 없으며 거만한 모습이지만 그건 단순한 가면일 뿐. 누구보다 엄마를 망가뜨려버린 아빠를 원망하며 하루하루 썩어 문드러지는 속을 감추기 급급한 여자다. 어느 날 갑자기 우연히 나타난 그 사람. 그 사람은 자신의 현재 아내, 그리고 아이들을 당분간 데리고 살아 달라고 부탁을 하고서는 그대로 곧 본가에서 다시 사라져 끝끝내 그녀의 사랑을 받아주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살얼음 같은 본가에 이상한 사람들이 들이 닥치기 시작하고 남자는 은밀한 그녀의 짙은 숨결에 대고 살며시 속삭이는데. ‘ 사실은 전혀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 ‘ ........ ’ ‘ 오만하지도, 당당하지도, 그렇다고 싸가지 없지도 않은데 싸가지 없는 척, 오만한척, 당당한 척, 사람 깔보고 다니는 거 ‘ ‘ 그렇게 성질내기만 하면 안 힘들어 아가씨? ‘ 지금부터 그들의 위험천만한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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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4/15
  • 現在の作品짙은 숨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