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스토커일까? 히어로일까? 과거의 기억을 지워 버린 여자, 정희재. 선생으로 부임한 첫날, 자신의 뒤를 좇는 집요한 시선을 느끼다. “저 기억 안 나요? 진짜 모르겠어요?” 전혀 모른다는 말에 상처 입은 표정을 하면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는 이 남자. 그는 그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타나는 기묘한 스토커이자 매번 위험 속에서 구해 주는 히어로. “왜 이렇게까지 해?” “좋아하니까요. 당연히 아는 줄 알았는데.” 저돌적인 애정은 부담스럽고, 정체는 두렵다. 그러나 그의 등은 따뜻하고 익숙하다. 이해랑, 그는 누구일까? 희재는 자꾸만 그가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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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5/07
  • 現在の作品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