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여자를 향한 한 남자의 지독한 목마름.” 남자는 오늘도 여자가 옆에 있음에도 목이 마르다. 지독한 목마름은 벌써 10년 전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그 목마름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을까. 목마름의 시작은 아마 그때부터였을 것이다. 자신의 본죄로 인해,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한 사람은 이유도 없이 죽어야 했다. 그 사람의 딸은 이유도 모른 채 어디론가 끌려가 10년이란 긴 시간을 홀로 학대 받아야 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뒤 어떤 한 남자가 찾아왔다. 자신을 오빠라고 칭하는 남자. 자신에게는 오빠가 없는데. 이 남자 대체 누구일까?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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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5/22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