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알아줬으면 좋겠어. 선생님에게 『특별』해지고 싶어.」
고등학교 2학년인 야자와 나오가 좋아하는 사람은 옆 반의 담임이자 체육 교사인 아라가키 카즈토였다.
그는 검은 피부에 낮은 목소리를 가진, 흰 체육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
어느 날 빈혈로 쓰러진 나오를 아라가키가 데려다 주고, 두 사람은 좀 더 친밀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아라가키를 좋아하는 라이벌의 등장이나, 애인이 있다는 소문은 나오를 슬프게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아라가키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윽고 두 사람은 보충이나 드라이브 등을 계기로 해서 점차 가까워지고…
나오의 짝사랑은 결실을 맺어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되지만, 선생님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는데…
「안타깝고 괴롭고 힘들지만, 이 마음은 누구도 멈출 수 없어…….」
사제간의 벽을 뛰어넘은 애절하고 순수한 사랑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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