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은 아직 응석받이 어린애로군?
사건 사고를 좋아하는 신문기자 실리는 어느 날, 편집장으로부터 파나마 시티 살인 사건을 취재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특종을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흔쾌히 출장을 떠나기로 결심한 그녀. 하지만 목격자의 진술을 받기 위해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다름 아닌, 냉철한 카리스마로 법정을 장악해 버린 변호사, 호크! 어릴 적부터 견원지간처럼 지내 온 그와 1주일간, 그것도 단둘이서 출장을 떠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녀는 영 마뜩치가 않았는데….
당신에겐 내 행동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