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라스베이거스에서 생긴 일.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기분 전환삼아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세레나는 잠시 들른 바에서 따뜻한 미소를 지닌 조나스를 보고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한 눈빛과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그. 저도 모르게 조나스를 흘끗거리던 그녀는 그가 다가와 동석을 제안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너무 들뜬 나머지 기억을 잃을 정도로 과음을 하고 만 그녀. 다음날 아침 낯선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세레나는 자신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반지를 보고 경악하는데….
우리의 결혼은 한순간의 실수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