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심장이 춤춘다’의 외전입니다.***
태하는 곧장 서경의 위로 몸을 겹치며 능숙하게 입술을 겹쳤다.
“으음!”
맞물리듯 달라붙은 입술 사이로 그녀의 신음이 퍼졌다.
거부할 수도, 거부할 생각도 없었다. 그의 입술은 언제나 달콤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사랑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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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도 우리랑 같이 찾자!”
“찾아? 뭘?”
“엄마 심장!”
한태하, 남서경의 뒷 이야기.
명우의 로맨스 단편 소설 『심장을 훔친 남자 (심장이 춤춘다 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