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따가 내 방에 와요…. 침대 위에서 기다릴 테니까.” 여태껏 수많은 여자들을 유혹한 적은 있어도, 이런 식으로 유혹받은 적은 없었던 한선우는 온 몸에 힘이 빠져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나는 당하는 데 약한 타입이구나….’ 그의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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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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