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에 남긴 아픈 추억의 발자국
크리스티와 제이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랑을 약속했던 사이.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티의 갑작스런 결별 선언.
어떤 이유나 변명의 말 한 마디도 없이….
이것이 비극의 서막이 될 줄이야….
그 후 12년이란 세월이 흘렀어도 제이크는
크리스티를 잊지 못하고, 옛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아픈 세월을 살아왔다.
결국 그는 팜스프링스로 돌아온다.
크리스티가 떠나야 했던 이유를 밝히기 위해….
그리고 잡히지 않았던 증오의 불길을
끄기 위한 단 한 번의 사랑과 이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