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개미 군단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회사원, 정우진. 그리고 그녀의 직장 상사이자 소꿉친구, 박준수. 오랜 친구 사이인 걸 숨긴 채 같은 회사에 다니며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 서로에게 있어 이보다 편한 존재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곁에 있는 것이 숨 쉬는 것만큼이나 당연했던 그가 성큼, 뜨거운 눈으로 다가왔다. 손목이 쥐어 잡히는 건 순식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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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8/24
  • 現在の作品친구의 고백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