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마의 직업이 무녀였던 여주인공 서혜는 학교와 집에서 늘 친구 한 명 없이 혼자 쓸쓸히 생활해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그녀는 학교를 자퇴하고, 엄마와도 생이별을 하게 된다.
엄마가 일러 준「윤상우」라는 남자의 집으로 무작정 찾아 간 그녀는 그 곳에서 쌍둥이 형제인 지수, 현수를 만나게 되었고, 윤상우 사장의 부인인 정윤화 여사의 도움으로 낯선 생활에 차츰 적응해 나가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서혜와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두 남자 지수와 현수…….
무료 연재 시 독자 여러분들께서 해주셨던 따끔한 충고와 질책의 말씀들을 가슴 깊이 새기며 새로운 스토리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