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92년 임진왜란 발발, 폭풍같은 운명의 소용돌이속에 몸을 맡긴 기녀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조선시대 왜관 근처 작은 마을의 이름없는 기생 연규는 어느날 말없는 사내와 운명의 밤을 맞이하게 되고... 아비규환의 전란 속에 힘없이 휘둘리는 가냘픈 두 연인. 그들의 사랑은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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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