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 소개>
지은이_미유동
글은 언제나 내가 머물고 싶은 시간에 나를 있게 해 준다.
인생의 경험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여리고도 낭만을 좋아하는 여자.
<작품 소개>
홍지희: 7년 동안 사귀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잊어버린 여자.
김빈: 자신의 과거를 보는 듯 한 그녀에게 사랑을 다시 찾아 주고 싶은 남자.
세상의 모든 부부는 처음부터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을까?기억도 나지 않는 하룻밤 임신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그들.
하지만 아기를 잃고 방황하게 되는 빈과 지희. 그들은 어떻게 서로를 위로할 수 있을까?
‘너에게 온 나’ 의 주인공 혜수의 친구인 지희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