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추억의 할리퀸. 이렇게 두 눈 뜨고 내 직장을 뺏길 순 없어요! 잡지사에서 일하는 수잔은 2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편집장으로 승진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 그런데 승진의 즐거움도 잠시, 경악스러운 소식을 듣게 된 그녀. 경영난에 허덕이던 회사가 결국 냉철한 사업가 매튜 로마노에게 넘어가고 만 것이다! 게다가 며칠 후 수잔의 사무실로 찾아온 그가 판매 부진을 이유로 잡지사를 폐간시키겠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를 두고 회의실에서 열띤 토론을 나누던 그녀는 그만 신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매튜의 품에 안기게 되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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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9/02
  • 現在の作品발렌타인 최고의 남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