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롭히고 싶다... 지금도 괴롭히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괴롭히고 싶다....' 당신은 혹시 톰과 제리의 사랑을 상상해본 적이 있습니까..? 섹시한 고양이남의 집요한 사냥과, 순진한 다람쥐녀의 버티기 한 판!!! 세상을 심쿵하게 만들기 위해 찾아온 본격 세디 로맨틱 코미디!! 심쿵할 준비됐나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9/03
  • 現在の作品사랑 꿍 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