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전자책 '달콤 씁쓸한 열애'와 동일작이며, 전2권 '달콤한 열애'를 단권으로 편집한 작품입니다.***
“사랑이 변한다면 그것도 사랑일까? 난 그런 유치한 사랑이 타이밍에 맞는 게임의 결과라고 말하고 싶어.”
24살에 데뷔 후 5년 동안 정상에 선 영화배우. 강민혁.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며, 삼 개월 만에 애인을 갈아치우기로 유명한 그의 눈에 들어온 한 여자…….
“당신은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연기를 하죠? 나는 또 한 번 사랑했고, 상처받을 각오를 가지고 있어요.”
촬영감독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품어온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할리우드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그녀, 이제니.
스태프이자 콘티작가로 한국의 영화사에서 일하게 되며 그녀가 만난 그 남자, 영화배우 강민혁.
멜로 영화에 관심이 없다고, 사랑은 유치하다고 말한 영화배우 강민혁에게 영화를 찍어달라고 부탁을 하던 제니, 그녀는 오피스텔에서 과로로 쓰러지게 되고, 그 우연찮은 사건을 계기로 그로부터 영화를 찍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게 된다.
영화를 함께 찍던 도중, 장난삼아 던진 그의 제안, “연애에 대한 미숙한 상상은 이제 그만하고, 진짜 연애를 해보겠냐.”를 놓고 제니는 고민하게 된다. 민혁은 사랑은 게임이고, 가벼운 연애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제니의 진지한 사랑 관을 뒤엎어 놓는다. 그때 고민하던 제니는 민혁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반대로 “빈 껍질 같은 연애는 집어치우고, 진실한 사랑과 아픔을 알려 주겠다”고 결심하는데…….
우연인 듯 만난 두 남녀의 운명 같은 진짜 사랑 찾기가 시작된다.
하이의 로맨스 장편 소설 『씁쓸한 사랑 (달콤한 열애 개정판)』.